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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 정보

2021 국내 경제 전망(사업 및 업종 전망)

by 평범한옆사람 202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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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내 경제 전망 총정리! 경제트렌드 읽기!

경제성장률, 민간소비, 건설투자, 설비투자, 수출, 소비자물가, 고용부문 등


2021년 경제전망 총정리

 

<목차>

  • 국내경제동향
  • 경제성장률 전망
  • 민간 소비 전망
  • 건설 투자 전망
  • 설비 투자 전망
  • 수출 전망
  • 소비자 물가 전망
  • 고용 전망

2021년 경제 전망은 어떤 모습일까요? 경기가 예전처럼 회복이 될까요? 이제는 백신 보급으로 이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걸까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 할 수는 없지만 경제 전망 자료를 살펴보며 2021년을 미리 준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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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내 경제 동향

(현대경제연구원) 최근 국내 경기는 상반기의 충격에서 서서히 회복되는 모습감지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코로나 확산에 따른 극심한 경기침체, 코로나사태불확실성여전

(IBK경제연구소) 상반기는 외환위기이후 최대 경제충격을 받았으나 3/4분기부터 플러스로 돌아서며 회복세

 

(종합)국내 경제 동향을 살펴보면 2020년 상반기에는 경제적인 충격을 받았고, 최근 3/4분기부터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지만, 코로나19사태가 최근들어 불확실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라 2021년의 경제가 좌우 될 듯합니다.

 

2021 경제전망

 

2021 국내 경제 전망(출처 : 현대경제연구원)
주요 거시지표 전망표(출처: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경제성장률전망(출처:한국은행)

현대경제연구소는 2021년 경제성장률을 3%, 민간소비 4%, 건설투자 1.9%, 설비투자 5.9%, 수출증가율 약 10%, 소비자물가 1.2%, 실업율은 3.7%를 전망했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GDP 2.7%, 민간소비 3.5%, 건설투자 1.2%, 설비투자 4.4%, 수출증가율 약 8.2%, 소비자물가 1.0% 전망하며 현대경제연구소 보다는 조금 더 낮게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경제성장률을 2.8%, 민간소비 3.8%, 건설투자 0.4%, 설비투자 6.2%, 수출증가율 약 4.8% 전망하며 현대경제연구소와 하나금융연구소 사이정도로 전망했습니다.

 

(종합) 경제를 전망한 3곳 모두 민간소비와 수출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증가량은 설비투자가 가장 높을것으로 전망했고 건설투자가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성장률

(현대경제연구원) 2021년도 한국경제는 3% 성장률롤의 회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수 소비와 투자, 대외 교역의 전반적인 개선 흐름이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2002 마찬가지로 2021년도에도 코로나19 재확산 여부가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요인 것이기는 하나 경제 주체들의 적응력 역시 이전보다 강화되면서 코로나19발생 초기와 같은 경제 활동의 급격한 위축이 재발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전제로 합니다. 2021 전반적인 경기 흐름은 상반기 보다 하반기에 개선세가 강화되는 '상저하고' 예상합니다.

(하나금융경제연구소) 대내외적으로 코로나 사태 진정 및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내외수 회복으로 성장률의 플러스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 활력 제고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적걱적인 정책 대응도 경기회복에 긍정적이며, 코로나 불확실성 속에 대선 미중 갈득 향방과 신흥국 불안 등이 성장 모멘텀을 제약할 소지가 있습니다.

또한 정책여력 축소, 가계 기업 부채 급증과 취약계층 부실화 우려 대내요인에 따른 하방위험도 상존합니다.

GDP수준 전망(출처: 하나금융경제연구소)

 

(IBK경제연구소) 코로나19 이전 GDP 수준은 회복하겠지만, 소비부진 등이 경기 회복속도를 늦출 전망

 

(종합) 경제성장률은 플러스로 전환을 전망하고 있기는 하지만 코로나의 불확실성과 미중갈등에 따라 제약적인 상황을 맞을 수 있습니다.

 

 

 

민간소비

(현대경제연구원) 민간소비는 2021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활동 제약 소비심리 악화가 일부 완회되고 기저효과 등에 따른 민간소비의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지속 고용 안정 정책 등이 민간소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코로나19 장기화 노동시자으이 이력현상 발생, 가계부채 증가세 지속, 예비적 저축 증가 가능성 등에 따라 민간소비가 예상보다 부진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하나금융연구소) 민간소비 소득여건 악화 속에 부진한 회복. 20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 속에 정부의 사회안전망 강화와 소비촉진책에 힘입은 민간소비 반등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고용회복 지연 자영업 부진 등에 따른 가계소득 여건 악화로 회복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지적 코로나 확산 불확실성 부각시 보수적인 소비 형태로 PENT-UP 수요 회복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더욱이 구조적인 소비여력 약화(가계부채 누증, 비소비지출 증가 ) 소비성향 하락도 소비회복 제약입니다.

 

(IBK경제연구소) 대면 서비스와 관련 산업의 고용회복지연 등으로 민간 소비회복은 더딜 전망

 

(종합) 현대경제연구원은 민간소비가 2021년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지만 하나금융연구소와 IBK경제연구소는 소비회복이 더딜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건설투자

(현대경제연구원) 건설투자 증가폭은 확대될 전입니다.  한국판 뉴딜에 따른 공공인프라 생활형 인프라 구축 정부의 SOC 확대 정책에 힙입어 토목건설을 중심으로 2021 년 건설투자는 증가폭이 확되될 전망입니다.

한편 주택 수주 등 선행지표 개선 미분양 물량 감소로 주택 투자 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로 공공주택 건설은 늘어나겠지만 민간 주택 투자 회복은 더딜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토목 개선에 힘입어 부진 점차 완화. 목건설은 노후화 개선과 생활형 인프라 구축 정부의 SOC 확대에 힘입어 양호한 흐름 지속할 전망입니다. 주거용 건설도 미분양 주택감소, 정부의 주택공급호 확대 기조 등의 영향으로 부진이 점차 완화될 가능성이 있ㅅ브니다. 다만 부동산 규제 강화 속에 주택투자 회복은 더딜 것으로 판단되며 비주거용 건설의경우에도 상업용 건물을 중심으로 둔화세 지속 예상됩니다.

건설투자 기여도(출처:하나금융경영연구소)

(종합) 현대경제연구원은 증가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고, 하나금융 경영연구소는 부진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설비투자

(현대경제연구원) 설비투자는 증가세가 소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2021 세계 경기 반등 기대와 디지털 전환 비대면 수요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수요 확대는 설비투자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또한 정보기술 IT 부문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투자 확대 정부의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과 혁신성장 기조 등도 설비투자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업실적 악화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석유화학 철강 기타 산업의 채산성 악화와 이에 따른 신규투자 제약, 코로나19 전개양상의 불확실성 등은 설비투자 증가폭 확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신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완만한 증가세 유지 전망입니다. IT부문은반도체 경기 개선 선제적 전략적 투자수요 등의 영향으로 회복세 지속을 기대합니다. IT부문 역시 노후설비 교체, 친환경 고부가가치제품 개발 필요성 등으로 부진에서 점차 벗어날 전망입니다. 다만 기업실적 회복 우려 경제 불확실성 지속 등이 설비투자 회복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있습니다.

투자전망(출처:하나금융경영연구소)

(IBK경제연구소) 노후설비 교체와 IT·신산업투자로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수도권주택공급확대방안 등으로 주택건설도 부진 완화

 

(종합) 현대경제연구원은 증가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고, 하나금융 경영연구소는 부진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수출

(현대경제연구원) 2021 수출증가율은 세계 경기 개선 및 기저효과로 2020년 대비 반등할 전망입니다. 코로나 19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각국에서 도입한 대규모 경기 부양책 등의 효과가 지속되며 2021 세계 수출시장의 수입 수요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최대 수출 대상국인 중국이 높은 성장을 지속하며 수출 반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중 갈등을 비롯한 세계 보호무역주의 지속등이여전히 대외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상품 수지의 개선으로 경상수지는 2020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속에 제한적 회복. 해외 수입 수요가 개선되며 국내 수출은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선진국 회복세 약화와 신흥국 불안 지속, 미중 갈등 등으로 수출 회복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경상수지는 유가상승과 내수개선에 따른 수입증가서 비스 수지 악화 등으로 흑자폭은 소폭 축소

수출 탄성치(출처 : 하나금융경영연구소)

(IBK경제연구소) 반도체등 주요품목중심으로 수출은 늘겠지만, 무역분쟁등 불확실성이 회복을 제한

 

(종합) 3곳 모두 수출이 증가하며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고, 미중 무역 갈등의 불확실성에 제한적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소비자물가

(현대경영연구원) 2021 소비자물가는 2019~202 연속적으로 낮은 물가상승률에 따른 기저효과로 상승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국내 경제의 완만한 회복에 따른 수요 증대와 국제 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물가상승률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잔존, 글로벌 달러화 가치 약세 지속으로 인한 수입물가 하향 안정 등은 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여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요측 압력 부재로 저물가 지속. 21년에는 경기 부진이 완화되나 회복세가 상당히 완만한 수준에 그치면서 수요측 물가압력은 제한적입니다. 아울러 완만한 국제유가 상승및 제한적 임금 상승 등으로 공급측 상승 여력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정부의 복지정책 강화 기조도 공공서비스를 중심으로 물가하방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1% 중후반에서 유지되고 있는점도 저물가 기조에 일조

(종합) 현대경제연구원은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저물가가 지속될것으로 전망

고용부문

(현대경제연구원) 고용부문에서는 2021 실업률은 하락하고 취업자수는 증가할 전망입니다. 코로나 19확산으로 인한 고용 감소 기업의 신규 채용 축소 연기 등이 완화되면서 취업자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의 고용 안정 정책이 지속되고 한국판 뉴딜 등이 민간 부문의 투자 개선세로 이어진다면 고용시장의 회복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코로나19 종식이 지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될 경우 고용시장의 개선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우려 됩니다.

(IBK경제연구소) 감염병에 취약한 일자리비중이 높아 고용회복에 상당시간이 소요될 전망

 

(종합) 두 곳 모두 취업자 수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고용회복에는 상당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출처 : 현대경제연구원(경제주평), 하나금융경영연구소( 2021년경제금융시장전망), IBK경제연구소(2021년 경제및경영환경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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